달라진 구글앱스, 저장용량 확커졌네!
2007. 10. 04 뉴스와 분석 |

기업 고객을 잡기위한 구글의 야심작 ‘구글앱스’가 업그레이드됐다. 정책 관리와 메시지 복구 기능이 장착된데 이어 저장 용량도 두배 이상 늘어났다. 안티스팸 기능도 붙는단다.
외신 보도들에 따르면 구글은 웹기반 비즈니스SW 서비스 구글앱스중 유료버전인 ‘구글앱스프리미어 에디션’에 이같은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앱스 프리미어에디션은 사용자당 한달에 50달러를 내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e메일 서비스 G메일, 구글 웹오피스, 메신저, 캘린더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정책 관리와 메시지 복구 기능은 얼마전 구글이 인수한 보안 업체 포스티니를 통해 확보한 기술들이다. 기업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관리와 보안을 강화했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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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이번 조치중 눈에 띄는 것은 용량이 확 커진다는 점이다. 구글은 프리미어 에디션 용량을 현재 10GB에서 25GB로 늘리기로 했다. 이정도 용량이면 기업 사용자들이 e메일을 삭제할 필요가 없을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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