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으로 얼굴 보며 “Hi, Sir~”
2008. 02. 26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국내 이용자수 1위의 인스턴트 메신저 ‘네이트온’이 영어공부 도우미로 변신한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전화영어 서비스 스피쿠스는 2월26일 ‘네이트온 1:1 영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트온 1:1 영어는 네이트온 화상채팅을 이용해 원어민 영어 강사와 직접 대화하며 공부하는 일대일 영어회화 교육 서비스다.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미국 4년제 대학 이상을 수료한 원어민 강사와 일대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네이트온에 로그인한 뒤 원하는 강사와 코스를 선택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웹페이지 함께 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강사와 교재를 함께 볼 수 있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수업이 가능하다. 별도의 수준 테스트는 없다.
조세원 스피쿠스 팀장은 “네이트온 1:1 영어는 기존 스피쿠스 전화영어 노하우와 커리큘럼을 메신저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9가지 코스와 300여개 다양한 수업내용을 통해 수준별 맞춤 학습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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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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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9 at 4:0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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